가인단



가인단 한복


전통을 잇는 가치 생활
1973년 설립 된 백마공예의 한국 전통 제품을 만든다는 일관된 회사 철학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우리 것이 좋다는 고집이었습니다. 시대가 변해가고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변해갔지만 그 정신은 항상 회사의 가장 본질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집은 어려운 상황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언젠가는 누군가 알아줄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1970년대 198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반짇고리를 생산하던 백마공예는 그 당시 나무로만들었던 받짇고리를 처음으로 종이와 한복 패브릭을 이용하여 1973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도 어르신들 집안 어딘가에 꼭 하나쯤은 있을 반짇고리가 저희 회사 제품일지도 모릅니다. 당시 함께 경쟁했던 많은 회사들이 저렴한 중국이나 베트남 등의 해외로 생산지를 옮긴 지금도 백마공예는 40년전 그 고집으로 꾸준히 한국의 멋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변화 그리고 가인스토리
1대 2대에 걸쳐 고집스럽게 지극히 한국적인 제품만을 만들던 백마공예는 3대에 와서 기존 제품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정신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고집스런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개발을 진행하고 해외의 다양한 상품들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2008년 백마공예는 상호명을 가인공예(가인스토리)로 변경하고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한복원단의 받짇고리는 해외 유명 디자니어 패브릭으로 만든 아이들 보관함으로 한복의 화려한 색감의 장식품들은 화려한 색상의 아이들의 놀이개감으로 변신했습니다.
하지만 40년 노하우와 수십 년 제품을 만들던 장인들의 기술과 정신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가인스토리는 타협 없는 제품의 질과 우리나라 정신을 잇는 고집스러움은 유지하고 해외의 다양한 원단과 아이디어를 우리실정에 맞추어 오직 아이들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제품을 만듭니다.


과거와 미래의 다리
가인스토리는 아이들을 위한 엄마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반영하는 예술 작품입니다. 가인스토리 제품은 주문생산으로 단 하나뿐인 제품들을 만들어냅니다. 오직 한 아이만을 위해 바느질하고 수를 놓아 만든 제품은 아이만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과 같습니다.

가인스토리의 제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고객들은 우리회사의 열정과 고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가인스토리의 제품은 제품이 생산되어 받기까지의 고집스러움과 아이와 함께 제품을 기억하게 하는 사랑입니다. 아이의 탄생과 성장은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이며 다시 오지 않을 즐거움입니다.

가인스토리 제품들은 엄마에서 딸에게 그리고 다시 엄마가 된 딸에게서 그 아이들에게 이어지는 마음으로 우리 가족들의 과거와 미래 사이에 다리를 만들어 추억을 공유하게 만들어주는 또 다른 가족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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